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sec | F/3.5 | 0EV | 18mm | ISO-1600 | No Flash | 2008:05:28 20:27:01
사람은 남에게 상처를 주는 동물이다.
그것을 깨달는 방법은 본인이 상처를 받아 보면 알게 된다.
다음달에 있을 그 날을 위한 선물중에 한가지를 포장지에 넣고 풀지 못하게 되었다.
상처란 것은 약을 불러오게 만든다.
지혜로운 사람은 상처를 약으로 받아 들여서 자신의 치료제로 쓸 것이고
미련한 사람은 상처를 약이 아닌 악으로 받아 들여서 발전 없는 자신의 길로 가게 된다.
악 과 약 은 짝대기 하나로 많은 의미가 달라진다.
받아들이는 것은 남이 아니라 본인이다.
선물은 그 날 이후 소멸될 것이다.
표면적으로 바라보는 길이 될 것인지 깊이 있는 치료제로 쓰일 것인지는 본인 하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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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나에게 주는 상처를 깨달음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상처로 받아들일 것인지는 나 자신의 마음가짐인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봐님!~~! 방문 감사합니다.!~~
^^ 자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