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D 에 이어서 렌즈 영입을 하게 되었다. 쩜팔을 쓰고 있었지만 애매한 화각때문에 삼식이를 영입하게 되었다.
풀프레임 바디를 쓰고 싶지만 총알 문제로 중급기인 40D 를 영입했다. 그러고 나서 가장 문제되는 것은 역시 크롭이라는 것이다. 발줌으로 어느 정도 해소 하려고 했으나 한계는 있는 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삼식이를 영입하게 되었다.


쩜팔에 비해 무게와 크기가 있는 삼식이는 듬직한 면을 보여주었다. 확실히 애매하게 느껴지는 쩜팔에 불편함을 말끔하게 해소 시켜 주었다. 하지만 단점은 역시 단렌즈라는 것이다. 발줌은 역시 귀찮다. 당분간 렌즈 뽐뿌는 없겠지만 줌렌즈 하나쯤은 있어야 할 듯 하다. 탐론 17-50 이 눈에 들어오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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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u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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